2012/02/02 20:15
큰맘먹고-_- 공부하기 전 한시간을 떼어 하나님께 드리기 시작했다. 오늘이 삼일째. 성경읽고 큐티하고 기도 최소 30분. 이렇게 하면 한시간으로도 모자란다. 하기 전에는 한시간이 엄청 큰 것처럼 느껴졌는데 막상 해보니까 정말 빨리 지나간다는 사실. 좀 놀랍다. 그런데 기분은 무척 좋다. 영혼이 숨쉬는 느낌-
삼일동안 기도한 것들이 너무 빨리 응답돼서 신기하고 감사하다. 감사 감사.
참 그러고보니 내가 올해 받은 말씀도 감사의 제사에 관한 것이었지 ... (시 50편)
해부구조상 내 코를 내가 볼 수 없듯이, 내가 죄와 맺고 있는 관계도 이런 것이 아닌가 한다.
뛰어도 뛰어도 벗어날 수 없는 그림자처럼 나는 어찌해도 나의 죄성을 벗어던질 수 없는 무력한 존재이다.
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 마음을 새롭게 하시는 것에 감사한다.
삼일동안 기도한 것들이 너무 빨리 응답돼서 신기하고 감사하다. 감사 감사.
참 그러고보니 내가 올해 받은 말씀도 감사의 제사에 관한 것이었지 ... (시 50편)
해부구조상 내 코를 내가 볼 수 없듯이, 내가 죄와 맺고 있는 관계도 이런 것이 아닌가 한다.
뛰어도 뛰어도 벗어날 수 없는 그림자처럼 나는 어찌해도 나의 죄성을 벗어던질 수 없는 무력한 존재이다.
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 마음을 새롭게 하시는 것에 감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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