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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4/23 14:06

 

한명빼고 다 싫어

음악빼고 다 싫어

내방빼고 다 싫어

!!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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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4/23 11:59

하아-

일기/토막 2012/04/23 11:59

 

이번 한주는 어떻게 되려나 ㅡ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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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4/19 00:14

내마음

일기/토막 2012/04/19 00:14
같이 있어주세요



이거구나

이말, 너무 내마음이라서 속을 시원케 하는구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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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3/28 01:23

바보의 푸념

일기/토막 2012/03/28 01:23

 

안 그래도 살기 힘든데

왜 영어까지 날 괴롭히나

 

하는 생각에 잠시 피로했던 오늘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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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개는

일기/토막 2012/03/28 01:20

 

할 일도 많고

잠도 많은 나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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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3/15 15:38

발제를 앞둔

2012/03/15 15:38

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
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.

2012/03/08 21:40

지금

일기/토막 2012/03/08 21:40
괴로워요
탈출구가 보이지 않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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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2/21 16:53

지혜

일기/토막 2012/02/21 16:53
주님 저에게 지혜를 주세요
그리고 예수님의 완전하신 겸손이 제게도 이루어지게 해주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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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

일기/토막 2012/02/19 00:00

인생의 신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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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2/17 00:57

그냥,

일기/토막 2012/02/17 00:57
조금 더 따뜻한 위로를 받고 싶었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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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2/14 23:56

이사

일기/토막 2012/02/14 23:56

어색하기만 한 새 동네, 새 풍경, 새 집, 새로 되찾은 내 방.

피곤해서 잠은 잘 올 것만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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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1/27 23:40

세상의

일기/토막 2012/01/27 23:40

세상의 모든 좋은 책들을 다 사서 볼 수는 없겠구나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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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저감정

일기/토막 2011/12/06 23:41
마치 벽같은 나에게 느끼는 근본적 절망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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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실히

일기/토막 2011/10/15 16:26

나는 공부하는 게 정말 좋은데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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